테이크 오프는 초보자 뿐만 아니라 수년간 서핑을 해온 중상급자 들도 어려워하는 동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테이크 오프가 안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입니다.
테이크 오프가 어려운 이유는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입니다.
스케이트보드나 스노보드를 비롯한 다른 보드 스포츠는 반복 연습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서핑은 그렇지 못합니다.
한 파도에 탈 수 있는 사람은 원칙적으로 한 파도에 한 명만 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핑은 약육강식의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도를 탈 수 있는 것은 로컬이라 불리는 현지 서퍼와 상급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초보자인 당신을 위해서 파도를 양보해 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1시간을 타도 1~2번 테이크 오프를 시도할 수 있는 경우가 허다할 것입니다.
실제로 파도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적고, 같은 상황에서 반복 연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실력이 늘기가 힘듭니다.
그런 적은 기회로 보다 효율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무작정 연습을 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이미지'와 '지식'을 더하면 보다 질 높은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실력 향상이 빨라집니다.
| POIN 1. 시선 - 본인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바라보기
테이크 오프 하는 순간에는 자신의 진행 방향을 바라보면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이크 오프 할 때는 시선이 향하는 곳으로 자연스럽게 몸의 무게 중심이 변하게 됩니다.
해변을 향해 곧장 바텀으로 향하는 사람이나 테이크 오프를 시도할 때 파링(노즈가 바닥에 박히는 것)을 하는 사람은 이 시선이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앞쪽을 보는 것이 아닌, 본인이 향하고자 하는 방향 쪽으로 시선을 1미터 정도 앞에 두게 되면 더욱 안정적으로 테이크 오프를 할 수 있습니다.
| POIN 2. 손의 위치 - 테이크 오프 할 때는 손의 위치를 레일 안쪽으로
테이크 오프 하는 순간에는 팔의 힘으로 몸을 일으켜야 하는데, 이때 손의 위치가 레일 쪽에 너무 가깝게 가거나 레일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레일을 잡게 되면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 보드를 평행하게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져 균형을 잃기 쉽습니다.
불안정하기 때문에 레일을 잡아서 안정적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레일을 잡으면 오히려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일은 잡지 않고 데크를 부드럽게 누른다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테이크 오프 해야 합니다.
| POIN 3. 파도를 잡았다는 감각 - 파도를 확실히 잡고 보드가 앞으로 진행이 되고 나서 일어납니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아직 파도가 확실히 잡히지 않은 상태인데 일어나서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실수입니다.
이 경우의 대부분은 아직 서핑보드가 완전히 앞으로 진행이 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테이크오프를 시도하는 것이 원인입니다.
테이크 오프가 늦어져 파도에 말리는 것이 두려워서 빨리 테이크 오프 하려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실수인데,
최대한 여유를 갖고 서핑보드가 파도에 완전히 밀려서 앞으로 진행이 되는 느낌을 받은 후에 테이크오프를 해야 합니다.
| POIN 4. 발의 위치 - 서핑보드의 스트링거 위로 안정적으로 빠르게 일어납니다.
성공적인 테이크 오프를 위해서는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서핑보드 위에 서야 합니다.
안정된 패들링 상태와 달리 부서지는 파도 위에서 테이크오프 하는 동작은 불안정합니다.
그 불안정한 상태에서 느긋하게 테이크오프를 하면 균형을 잃어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파도의 경사면을 달리기 위해서는 파도가 완전히 부서지기 전에 테이크오프 해야 합니다.
파도가 완전히 부서지기 전에 일어서기 위해서는 빠른 동작으로 빠른 테이크오프가 필요합니다.
양팔로 상체를 일으켜 세운 후 빠르게 양팔 사이로 앞발을 끌어당겨 테이크오프 해야 하는데,
이때 양발은 항상 서핑보드의 스트링거 위에 위치하여야 합니다.
이 연습은 바다 위가 아닌 지상에서도 충분히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파도를 타지 않는 날에도 지상에서 충분히 연습을 하면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서핑보드 위에 설 수 있습니다.
| POIN 5. 무게 중심 - 테이크 오프 후에 무게 중심을 낮춥니다.
테이크 오프에 성공하더라도 무게 중심이 너무 높으면 균형을 읽고 넘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무릎을 굽히고 무게 중심을 낮게 유지하면 옆으로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본인은 자세를 낮추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과하게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이크오프의 기본 동작을 제대로 익혔다고 해도 아직 테이크오프를 마스터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날의 파도에 따라 테이크오프의 타이밍과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테이크오프의 기본 동작과 더불어 파도의 형태에 따른 타이밍을 정확히 가져간다면 좀 더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테이크 오프를 할 수 있습니다.
| 느리게 깨지는 두꺼운 파도
파도가 두껍고 속도가 느리다고 해서, 단순히 패들링의 힘으로 타려고 하거나 발을 세게 차는 등의 힘으로 대처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힘을 주고 패들링을 해도 파도에 탈 수 없다면, 테이크 오프 하려는 위치를 바꿔야 합니다.
먼저 파도가 어디서 부서지기 시작하는지 잘 관찰하고, 파도가 부서지기 시작하는 지점에 좀 더 가까운 곳에서 테이크 오프를 해야 합니다.
이때 최대한 노즈 쪽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시켜 패들링을 하면 좀 더 수월하게 파도를 잡을 수 있습니다.
두꺼운 파도는 파도가 부서지는 속도도 느리기 때문에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꺼운 파도는 초보자가 타기에 좋은 파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빠르게 깨지는 파도
속도가 빠르게 깨지는 파도는 그만큼 테이크 오프도 어려워집니다.
초보자가 이런 파도에서 테이크 오프 연습을 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런 파도에서 테이크 오프를 하려면 파도가 잡히는 순간에 빠르게 테이크 오프 해야 합니다.
속도를 빠르게 할 뿐만 아니라, 해안 쪽이 아닌 라이딩을 하려는 방향으로 노즈를 향하게 하여 패들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테이크 오프는 기본적으로 파도에 맞춰서 패들링을 하고 파도가 잡히면 서프보드 위에 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고 쉬워 보이지만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이 테이크 오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테이크 오프를 잘하기 위한 몇 가지 포인트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테이크 오프는 서핑에서 가장 어려운 동작 중 하나
테이크 오프는 초보자 뿐만 아니라 수년간 서핑을 해온 중상급자 들도 어려워하는 동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테이크 오프가 안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입니다.
테이크 오프가 어려운 이유는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입니다.
스케이트보드나 스노보드를 비롯한 다른 보드 스포츠는 반복 연습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서핑은 그렇지 못합니다.
한 파도에 탈 수 있는 사람은 원칙적으로 한 파도에 한 명만 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핑은 약육강식의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도를 탈 수 있는 것은 로컬이라 불리는 현지 서퍼와 상급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초보자인 당신을 위해서 파도를 양보해 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1시간을 타도 1~2번 테이크 오프를 시도할 수 있는 경우가 허다할 것입니다.
실제로 파도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적고, 같은 상황에서 반복 연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실력이 늘기가 힘듭니다.
그런 적은 기회로 보다 효율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무작정 연습을 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이미지'와 '지식'을 더하면 보다 질 높은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실력 향상이 빨라집니다.
| POIN 1. 시선 - 본인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바라보기
테이크 오프 하는 순간에는 자신의 진행 방향을 바라보면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이크 오프 할 때는 시선이 향하는 곳으로 자연스럽게 몸의 무게 중심이 변하게 됩니다.
해변을 향해 곧장 바텀으로 향하는 사람이나 테이크 오프를 시도할 때 파링(노즈가 바닥에 박히는 것)을 하는 사람은 이 시선이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앞쪽을 보는 것이 아닌, 본인이 향하고자 하는 방향 쪽으로 시선을 1미터 정도 앞에 두게 되면 더욱 안정적으로 테이크 오프를 할 수 있습니다.
| POIN 2. 손의 위치 - 테이크 오프 할 때는 손의 위치를 레일 안쪽으로
테이크 오프 하는 순간에는 팔의 힘으로 몸을 일으켜야 하는데, 이때 손의 위치가 레일 쪽에 너무 가깝게 가거나 레일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레일을 잡게 되면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 보드를 평행하게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져 균형을 잃기 쉽습니다.
불안정하기 때문에 레일을 잡아서 안정적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레일을 잡으면 오히려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일은 잡지 않고 데크를 부드럽게 누른다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테이크 오프 해야 합니다.
| POIN 3. 파도를 잡았다는 감각 - 파도를 확실히 잡고 보드가 앞으로 진행이 되고 나서 일어납니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아직 파도가 확실히 잡히지 않은 상태인데 일어나서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실수입니다.
이 경우의 대부분은 아직 서핑보드가 완전히 앞으로 진행이 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테이크오프를 시도하는 것이 원인입니다.
테이크 오프가 늦어져 파도에 말리는 것이 두려워서 빨리 테이크 오프 하려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실수인데,
최대한 여유를 갖고 서핑보드가 파도에 완전히 밀려서 앞으로 진행이 되는 느낌을 받은 후에 테이크오프를 해야 합니다.
| POIN 4. 발의 위치 - 서핑보드의 스트링거 위로 안정적으로 빠르게 일어납니다.
성공적인 테이크 오프를 위해서는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서핑보드 위에 서야 합니다.
안정된 패들링 상태와 달리 부서지는 파도 위에서 테이크오프 하는 동작은 불안정합니다.
그 불안정한 상태에서 느긋하게 테이크오프를 하면 균형을 잃어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파도의 경사면을 달리기 위해서는 파도가 완전히 부서지기 전에 테이크오프 해야 합니다.
파도가 완전히 부서지기 전에 일어서기 위해서는 빠른 동작으로 빠른 테이크오프가 필요합니다.
양팔로 상체를 일으켜 세운 후 빠르게 양팔 사이로 앞발을 끌어당겨 테이크오프 해야 하는데,
이때 양발은 항상 서핑보드의 스트링거 위에 위치하여야 합니다.
이 연습은 바다 위가 아닌 지상에서도 충분히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파도를 타지 않는 날에도 지상에서 충분히 연습을 하면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서핑보드 위에 설 수 있습니다.
| POIN 5. 무게 중심 - 테이크 오프 후에 무게 중심을 낮춥니다.
테이크 오프에 성공하더라도 무게 중심이 너무 높으면 균형을 읽고 넘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무릎을 굽히고 무게 중심을 낮게 유지하면 옆으로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라이딩이 가능합니다.
본인은 자세를 낮추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과하게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도 유형에 따라 달라지는 테이크 오프
테이크오프의 기본 동작을 제대로 익혔다고 해도 아직 테이크오프를 마스터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날의 파도에 따라 테이크오프의 타이밍과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테이크오프의 기본 동작과 더불어 파도의 형태에 따른 타이밍을 정확히 가져간다면 좀 더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테이크 오프를 할 수 있습니다.
| 느리게 깨지는 두꺼운 파도
파도가 두껍고 속도가 느리다고 해서, 단순히 패들링의 힘으로 타려고 하거나 발을 세게 차는 등의 힘으로 대처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힘을 주고 패들링을 해도 파도에 탈 수 없다면, 테이크 오프 하려는 위치를 바꿔야 합니다.
먼저 파도가 어디서 부서지기 시작하는지 잘 관찰하고, 파도가 부서지기 시작하는 지점에 좀 더 가까운 곳에서 테이크 오프를 해야 합니다.
이때 최대한 노즈 쪽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시켜 패들링을 하면 좀 더 수월하게 파도를 잡을 수 있습니다.
두꺼운 파도는 파도가 부서지는 속도도 느리기 때문에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꺼운 파도는 초보자가 타기에 좋은 파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빠르게 깨지는 파도
속도가 빠르게 깨지는 파도는 그만큼 테이크 오프도 어려워집니다.
초보자가 이런 파도에서 테이크 오프 연습을 하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런 파도에서 테이크 오프를 하려면 파도가 잡히는 순간에 빠르게 테이크 오프 해야 합니다.
속도를 빠르게 할 뿐만 아니라, 해안 쪽이 아닌 라이딩을 하려는 방향으로 노즈를 향하게 하여 패들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파도를 고르는 것도 테이크 오프
느리게 깨지는 파도와 빠르게 깨지는 파도를 잘 구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도 레귤러 인지 구피인지 아니면 한 번에 무너지는 파도인지 등 파도를 파악해 골라내는 안목도 중요합니다.
아직 테이크 오프가 어렵다면 일단 다른 서퍼들을 관찰하면서 지금 현재 파도 상황에서 다른 서퍼들이 어떤 파도를 선택하는지, 테이크오프 할 때 어떤 동작을 하는지 자세히 관찰하여 똑같이 따라 하려고 하는 것도 실력 향상의 지름길입니다.
지상에서 테이크 오프 연습하기
테이크 오프를 잘하기 위해서는 바다 안에서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지상에서 충분히 연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올바른 손과 발의 위치 그리고 빠른 동작을 지상에서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지상에서 연습할 때 서핑보드를 갖다 놓고 연습하면 좋지만 서핑보드가 없이도 있다고 가정하여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상채를 일으킬 때는 팔의 힘만으로 일어나려고 하면 팔에 하중이 실려 중심이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에 등 근육을 같이 사용하여 일어납니다.
등 근육을 이용해 상체를 들어 올리면서 몸을 일으켜 세우고, 무게 중심이 노즈 쪽이나 테일 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보드를 평행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일어납니다.
이때 양발을 한꺼번에 앞으로 가져오면서 앞발(진행 방향의 발)은 서핑보드의 중앙 부근, 뒷발은 핀 위쪽에 위치하도록 합니다. (팝업식)
발을 스탠스 위치로 가져오는 동작은 원 액션으로 이뤄지는 팝업식과 투 액션으로 이뤄지는 워크업식이 있습니다.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손과 발의 위치가 정확한 위치에 오도록 연습을 통해 몸에 익히도록 합니다.
테이크 오프 하는 방법 영상 추천 (자동 번역을 키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테이크 오프의 포인트를 정리하면
나아갈 방향 쪽을 쳐다본다.
레일을 잡지 않는다
파도가 확실히 잡힌 후 일어선다.
무게 중심을 낮게 유지한다.
파도 형태에 따라 다르게 테이크 오프 한다. (빠르게 깨지는 파도, 천천히 깨지는 파도)
육지에서 반복 연습한다.
위의 포인트를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연습을 하면 테이크오프가 익숙해져 빠른 테이크오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만큼 파도의 경사면을 잘 타게 되므로 서핑이 더 즐거워질 것입니다.